제목: 성전을 완성했어요.
(나눔) 추석 연휴동안 소리를 내지않고 지어야 할 성전은?
채연: 숙제하는 것과 너무나 쓰기 싫은 일기를 쓰는 것이예요.
주영: 부모님께서 심부름 시키실때 하기 싫지만 심부름도하고 투덜거리지 않고
도와드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