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10.12
두려워하지 마라(행18:1-11)
Q. 내가 두려운 것은?
밤에 혼자 잘 때, 친구관계에서 절교하자고 할까 봐, 키 크기가 멈출까봐, 엄마의 잔소리
Q. 왜, 두려워 했을까?
혼자인 것 같아서
[적용질문]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두려워서 무엇을 붙잡고 있나요?
아영:
좀비, 무섭다
수민:
좀비, 저도 무섭다
하은:
오빠
오빠는 혼자 방안에 있고 엄마가 빨래감 달라고 하면 안주다가 나중에 자기빨래 안빨았다고 짜증낸다
소유:
오빠
사춘기처럼 집안분위기 흐린다
제이:
박물관에 있는 진흙인형이 두렵다. 두려울 때 엄마를 붙잡는다
쌤: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타는 것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