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9. 12. sun.
♣ 시작기도 : 김 한성학생
♣ 말씀 : 열왕기상1:1-10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박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지난 주 천국벨 잔치 시상식이 있었어요. 많이
맞춘 친구들이 나와서 상도 많이 받았구요, 또한 나눔
상, 큐티상등 다른 상들도 주는 풍성한 주일이었답니다.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맛있는 송편과 친척들끼리
잘 만나고 주일날 보도록 해요.
스스로를 높인 아도니야
아도니야는 다윗의 아들이었답니다. 아도니야도 압살론처
럼 잘 나서 아버지인 다윗의 사랑을 받았는지, 싫은 소리를
듣지 않았데요. 그런 그가 미래의 왕이라며 스스로를 높이
며 군대를 이끌고 다녔었어요. 그러자 나단 선지자를 통해
서 하나님께서 왕에게 고하게 하셨답니다. 내가 잘났다고
스스로 높이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
아요. 내 생각대로 하기 때문에 아도니야처럼 스스로 사람
을 모아서 왕이 되려고 하지요. 우리 친구들도 스스로 높이
는 일은 없는지 생각해 보도록 해요.
적용: 내가 잘난 척 자랑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