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1.미안하다고 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채연: 이웃의 유진이 입니다.제가 동네에서 유진이를 만나서 같이 놀자고
말을 하고 있는데 희자가 오더니 제 귀에 귓속말로 유진이랑 놀지
말자고 했습니다. 저는 금세 그러자고 하면서 유진이를 따돌리고
둘이서 다른 곳으로 가서 놀았습니다. 그때 유진이가 얼마나 황당하고
속상했을까 생각하니 너무 미안합니다.저도 따돌림을 당해봐서 그
기분을 알면서도 저도 같이 못된 일을 한것이 후회 됩니다.
2. 헌금을 빼돌려서 써 버린적은 없는지요?
채연: 부산 살때 엄마께서 헌금을 2000원 주셨는데 수퍼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를 1000원 주고 사먹고 1000원만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