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대해 나누어 보자.
채연 : 오빠가 너무 싫어요. 아무 이유없이 때리고 화장실에서 양치질하는데 비키라
하고 먼저하고, 컴퓨터로 숙제하려하는데 30초 만에 비키라하고,자기는
게임하고,엄마가 제가 해야한다고 얘기하셔도 듣지않고...너무 괴로워요.
밥먹을때도 소리난다고 입다물고 먹으라하고 식당에선 사람들때문에 가
만히 있다가 집에 오면 아까 식당에서 소리내며 먹었다고 때리고, 오빤
내 것을 맘대로 만지면서 저는 자기것에 손도 못대게하고,맨날 방문을 잠
그고 안나와서 죽었나 살았나 궁금하게하고 문을 두들겨도 대답도 없고 ,
그래서 엄마께서 열쇠로 열면 "왜?"하고 대들어요.오빠때문에 우리 모든
식구가 고난이예요.그렇지만 오빠가 항상 싫지만은 않아요.ㅠㅠ
우리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오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