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제 : 2010년 7월 25일 오전 10시 ~ 오후 1시
어디서 : 초등부실에서
누 가 : 이경애선생님, 편주영, 강성현.
나 눔 : 하나님보다 앞세운 나의 욕심은
무엇인가요?
편주영 ; TV를 많이 본다
강성현 ; 닌텐도를 많이 가지고 논다.
하나님보다 앞세운 나의 욕심은 큐티를 날마다 해야
하는데 8월 11일까지 미리 다 해 놓고......
닌텐도를 열심히 했는데 월요일 밤 운동을 하려고 나가면서도 닌텐도를 들고 나갔습니다.
평상위에 닌텐도를 올려 놓고 줄넘기를 하다가 아파트 놀이터에 놀이기구를 타고 놀다가 닌텐도를 놓고온 곳에 가보니 누군가가 내 닌텐도를 가져가 버렸습니다. 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 났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가져 갔을텐데 경비실에 물어봐도
맡겨 놓지 않았다고 하고 처음에는 원망이 되었지만
내가 닌텐도를 너무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사건
이였습니다. 지금은 몇일이 지나서 닌텐도를 하지 않
고도 이렇게 잘 지낼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닌텐도를 잊어 버렸지만 지금은 감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