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어떤 욕심을 부리는 것일까요?
강지연 : 김민주 친구가 짜증내고 심부름 시켜요.
상현이도 나에게 짜증내서 싫다.
김영채 : 친구 김민주와 예인언니가 양보도 안해주어
싫었다.
약속: 지연이 아영이 큐티 1번 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