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하려고 하는것은 무엇인가?
조주원: 엄마에게 혼날때 속으로는 화가나서 엄마를 욕한적이 있다.
김태은: 옆집 언니가 놀러왔었는데 엄마가 같이 놀라고했지만 나는 뭔가 만들고 싶은것이 있어서 자꾸만 같이 놀라하는 엄마를 막 때린적이 있다.
김서영: T.V 채널을 내 맘대로 돌리며 어린이 채널을 맘껏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