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7. 18. sun.
♣ 시작기도 : 1학년 윤 지윤학생
♣ 말 씀 : 로마서 3-:1-20
♣ 적 용 : 이 남희선생님, 한 유정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 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주말내내 장대같은 비가 왔는데 주일날은 햇님이 우리를 반기며 즐겁게 교회로 향할 수 있었어요. 신나는 율동과 함께 다가올 학교방학을 맞이해 기쁜 마음으로 친구들과 같이 나눔을 가졌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어요
오늘은 말씀 전에 동영상 한편을 보았어요. 9살 친구가 공부하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온 몸으로 반항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오늘 제목‘의인은 한 명도 없다’는 것처럼 우리 친구도 공부하라는 엄마에게 발길질하고 욕한 적은 없나요? 동영상 그만 보자는 목사님의 말씀에 반대로 말하고 싶은 게 ‘열린 무덤’입니다. 내 뜻대로 하는 게 내 속의 ‘악’이랍니다. 그 악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날 부르셨어요. 동영상으로 보았던 그 친구의 모습이 우리들에게 없는 것 같지만 있답니다. ‘아니여요,그 아이와 나는 달라요!’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죄입니다. 그건 마치 유대인들이 나는 너와 달라하고 생각하는 것과 같아요. 나의 어떤 말에 부모님이 상처받는지 생각해보기로 해요.
적용: 내 모습속에 동영상 친구의 모습이 있나요?
내 멋대로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