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은 권지영인데요.전 9년 동안 쬐끔
다른 사람 짐을 들어주었어요.전 말도 많이 않듣고 (요즘도 않들어요.)다른 사람 짐을 쬐끔 들어주어서.제가 정말 나쁜아이 같아요.아무리 말을 듣고 싶어도.너무 괜찮아서 하기가 싫어요 전 이제 부터
라도 말 잘 듣고.다른 사람 짐을 들어
줄거에요.저 그렇게 될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