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7. 4. sun.
♣ 시작기도 : 1학년 김 현석 학생
♣ 말 씀 : 갈라디아서 6:1-10
♣ 적 용 : 이 상민 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박 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오늘 큐티상과 나눔상을 시상했어요. 한 달 동안 열심히 큐티 한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큐티와 나눔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로 해요.
선한 일을 해요
오늘은 짧은 동영상을 보았어요. 아프리카에 사는 흑인친구를 위해 어려운 형편인데도 내 용돈의 일부를 나눠주는 누나의 모습을 보았어요. 방글라데시 같은 나라에서는 우리 돈 2천원을 가지면 5명이상이 밥을 먹을 수 있고, 말라리아 주사도 맞을 수가 있다고 해요. 우리 친구들도 이 누나처럼 짐을 져줄 누군가가 있나요? 한 번 생각해봐요. 내 주변에 왕따 당하는 친구나, 아파서 힘들게 학교 다니는 친구 등등 그런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내게 주는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 적용: 나는 누구의 짐을 어떻게 들어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