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6. 27. sun.
♣ 시작기도 : 1학년 손 효주 학생
♣ 말 씀 : 갈라디아서 5:13-26
♣ 적 용 : 김 혜영 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자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었지요. 거기에 관련된 동영상도 같이 뫘는데요, 큰 형들이 제멋대로 담배피우고, 부모님 말씀 안듣고 하는 것들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꿈꿔왔던 자유라는 것은 또 다른 육체의 속박에 들어가는 것이라는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성령을 따라 살아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을 ‘자유인’으로 부르셨지요. 자유인은 내 멋대로 하는 게 아니랍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안 계시다고, 게임만 실컷 하고 지내는 것은 육체의 욕망만 채우는 것이지, 진정한 자유는 아니여요. 오늘 주님께서는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게 자유라고 하십니다. 비행청소년들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담배도 피고, 욕을 하는 행동들이 자유롭게 보일지 몰라도, 그것은 또 다른 육체 속에 속박되는 것일 뿐입니다.
부모님들이 목장에 가서 눈물로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그것이 바로 십자가에 나를 못 박는 것이여요. 내 정욕과 욕심을 자꾸 못 박으면 내가 변하게 됩니다. 내 육체의 속박을 보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비결이지요. 부모님이 바람핀다고 욕하지 마세요. 우리 친구들도 좋은 게임기가 있어도 더 좋은 다른 것을 사고 싶은 것과 같은 거랍니다. 그런 부모님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요.
적용: 나는 무엇에 속박되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