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란트 잔치여요. 날씨도 우리의 소원대로 시원하게 우리친구들을 반겨주었지요.
1달란트부터 비싼 30달란트까지 친구들을 위해서 알차게 준비되었어요. 공책, 미니부채, 잠자리채, 가방, 풀, 옷 등등....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뭘 사야될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우리 선생님들은 5달란트, 10달란트를 외치며 친구들이 내미는 달란트 쪽지를 받아들고 숫자를 빼느라 머리가 살~짝 아팠어요. 우리 친구들의 소중한 달란트가 한개라도 줄어들까봐 걱정하며 잘 적어가고 있지요.
물건을 다 산 후, 초등부에서 준비한 시원한 수박, 쉐이크, 피자, 떡꼬치, 등등을 먹고 또 먹었답니다.
즐거운 시간속에 달란트잔치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땀의 수고와 정성, 초등부를 향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