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6. 13. sun.
♣ 시작기도 : 2학년 김 진서 학생
♣ 말 씀 : 디모데후서1:1-8
♣ 적 용 : 김 담실선생님, 인채원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우리들 교회 7주년을 맞아서 레드와 화이트로 옷을 입고 온 우리 친구들 너무 멋졌어요. 오늘 많이 더웠죠. 더위속에서도 시원한 목사님의 말씀과 맛있는 간식먹으며 더위를 날려봐요~ 아참, 다음 주는 달란트잔치가 있어요. 꼭 잊지말고 기억해요~~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오늘의 말씀은 디모데후서랍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디모데가 아니라 바울이지요. 로마감옥에 갇혀서 이제 곧 죽을 위기속에서도 바울은 디모데를 걱정하며 위로의 글을 띄웠어요. 나를 꺼내달라는 내용이 아니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하고 있어요.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듯이, 우리들도 각자 감옥에 갇혀 있어요. 풀려나기만을 기도하지 말고, 쉬지말고 기도하는 가운데 바울처럼 감사할 것이 없는데도 감사하며 지내야 해요.
주님 때문에 갇히는 것은 내가 갇힌 자 되었지만 디모데를 위한하고 가는 바울처럼 다른 사람을 위안하고 가야합니다.
적용: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공지사항: 다음 주는 달란트잔치가 있어요. 우리 친구들 잊지말고 꼭 참석해서 맛있는 음식과 갖고 싶었던 선물들을 받아가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