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반 목장 보고서
나눔 제목>두렵고 무서워서 말하지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조주원: 언니가 동생을 보라고 했었는데 동생이 언니 책상에 올라가서 언니 물건을 잃어버리게 해서 언니가 나를 혼낼까봐 모르는 척했다.
김서영: 동생이 세수하는 물이 차갑다고했는데 나는 내가 일부러 보일러를 꺼놓고도 동생이 미워서 그대로있었다. 동생이 예전에 나한테 한 일에 대한 복수였다. 엄마가 아시면 혼내실꺼다.
우리반 친구들 할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충분히 나누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주에는 또 어떤 나눔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