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초등부 주일 설교 말씀
말 씀 예레미야 51 : 54 - 64
말씀인도 이효숙 부장샘
제 목 바빌로니아를 위해 기도하자
1. 바빌로니아는 멸망한다
유건이의 큐티나눔^^
나와 같이 놀던 형이 갑자기 때리기에 나도 축구공으로 때렸다
집에 돌아와서 엄마와 큐티를 하니 난 말씀으로 위로를 받지만 유건이를 때린
형은 예수가 없어 멸망할 것이기에 유건가 기도해 줘야 한다
2. 별인생이 없다 잘난척도 말고 주눅들지도 말자
대단한 인생이 없지만 그래도 스케이트를 잘 타는 김연아, 축구선구 박지성,
가수 소녀시대, 동방신기 이런 연예인을 보면 별인생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말씀엔 별인생이 없다고 한다 김연아라해도 잘난척할 필요도 없고 내가 김연아만큼 유명하지 않아도 주죽들 필요도 없다
최고는? 우리들 교회 초등부에서 예배드리고 큐티하는것
내가 매일매일 큐티하고 학교시험 20점 맞아도 주눅들지 말아라
예수님 없이 가는 것은 맨날 100점맞아도 망하는 것이다
3. 어떤 사람이든 예수님 믿도록 기도해야 한다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바빌로니아를 위해서도 예수님 잘 믿도록 기도해야 한다
나의 바빌로니아? 잔소리 하는 엄마, 나보다 게임 더 많이하는 형 언니가 있지만
내가 동생을 괴롭혀서 동생에게 친구에게 내가 바빌로니아가 되기도 한다
지호의 큐티나눔^^
엄마와는 함께 교회오지만 아빠는 함께 오지 않았는데
그래서 나의 바빌로니아는 아빠였는데 지난 주에 아빠가 처음으로 교회 오셨다
주일 3번 빠지면 목장을 6번 나가기로 약속하셨다
지호의 기도로 교회 나오지 않던 아빠의 바빌로니아가 결국 멸망했다
<적용>
나의 바빌로니아는 누구인가?
나의 바빌로니아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