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0. 5. 16. sun.
♣ 시작기도: 2학년 신 하나
♣ 적 용: 김나원 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박성원 집사님
♣ 주기도문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과 신뢰하지 않는 사람
우리 친구들은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나요? 힘든 일이 없을 때면 잘 하는 것 같지만, 힘든 일이 오면 나의 영적인 현실이 밝혀진답니다. 에벳멜렉처럼 우리도 부모님을 이해해 줘야 해요. 다들 약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죠. 나도 게임을 그만두고 큐티하고 싶지만 잘 안되듯이, 우리 부모님도 잘 안되기 때문에 목장예배에서 내 죄를 자복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주일날 교회 안나오고 좋은 곳으로 여행가자고 하면 우리 친구들은 ‘교회가야 돼요’ 라고 이야기를 해요. 놀러 간다고 좋아하면 안된답니다. 에벳멜렉도 왕에게 예레미야 구해달라고 간청하는 게 두려웠지만 하나님을 의지해서 말했듯이 말이여요.
나눔: 도망가고 싶은 애굽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