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제 : 2010년 4월 25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어디서 : 초등부실에서
누 가 ; 이경애 선생님. 편주영. 한유정,강성현.
나 눔 : 내가 너무 힘들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를 위해서 기도 하는가?
편주영: 동생이 말을 듣지 않을 때 너무 힘이 든다.
동생(편주성)을 위해 기도한다.
한유정 : 잘난척 하는 반 친구들 땜에 힘들다.
친구들을 위해 기도한다.
강성현 : 누나가 나를 때릴 때 힘이 든다.
누나(강수현)을 위해 기도 한다.
누나때문에 힘들다고 했는데 사실은 내가 누나를 더 힘들게 합니다. 우리 누나는 내가 힘들게 하지 않으면 나를 때린적이 없습니다. 나는 쫑알 쫑알 말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누나를 귀챦게 합니다. 그런데 누나가 잘못 한 것처럼 늘 누나 죄만 말하는 내가 더 나쁜 아이입니다. 이제 부터는 누나를 힘들게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