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0. 4. 18. sun.
♣ 찬 송: 번함없이, 고백,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는야 주의 어린이, 날 새롭게, 주인되신 하나님
♣ 시작기도: 1-24 정세윤 학생
♣ 적 용: 황환희 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이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세상의 주인
바벨로니아는 그 당시의 강대국이었어요. 그리고 믿지 않는 나라인데도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그 나라와 싸우지 말고 바벨론왕인 느브갓네살에게 순종하라고 하세요. 또한 느브갓네살왕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해주시네요. 하나님은 우리들을 제사장나라로 부르셨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멍에를 씌워서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 예수를 전하는 역할을 맡기셨는데도 우리는 자꾸 멍에를 벗으려고만 해요. 나를 괴롭히는 힘센 바벨로니아같은 부모님이 있고 선생님이 있고 형이 있을 수 있어요. 그 힘센 자들은 모두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붙이신 종이랍니다. 너무 좋은 부모와 선생님, 형제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출에굽한 이스라엘백성들을 가나안으로 곧장 부르지 않으시고, 광야로, 시내산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초등부친구들이 되기로 해요.
나눔: 나의 바벨로니아 왕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