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를 하는데 괴로움이있었다.
내가 열심히 큐티를하는데 옆에규빈이가
큐티 색칠을 못하겠다고 하여 내가도와 주는 데 규빈이는 놀기만 하여 난 규빈이를 혼내었다. 규빈이가 울음을 터뜨려 내가 조금심한것처럼 느껴졌다
하나님은 자기죄를 깨달수있게하신것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