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0. 4. 11. sun.
♣ 찬 송: 걸작품, 사랑의 주님이, 변함없이, 너를 통해, 날 새롭게
♣ 시작기도: 1-24 서정우 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이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나는 행복합니다. 닉 부이치지' 라는 동영상을 한 편 보았지요. 호주에서 태어난 그는 팔과 다리가 없지만 좌절하지 않고 현재 미국에서 목사님으로 활동중이라고 하더군요, 그처럼 뭐가 있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없어도 행복한 것이 진정한 행복이여요. 닉이 하나님 만나서 사명찾은 게 진정한 행복이지요. 팔과 다리가 있어도 죽고싶은 사람들에게 삶과 용기를 주듯이, 오늘 우리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도지 나눠줄 때 주님께서 내게 주신 팔과 다리고 희망을 나눠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