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이상하다. 학원을 다니고도 싶은데 또 귀찮기도 하다. 오늘은 5교시를 해서 태권도를 늦게 가게 되니까 가기가 싫어서 엄마한테 계속 그 시간에는 가기 싫다고 짜증을 냈다. 태권도가 재미없는 것은 아닌데 어쩔때는 가기싫다. 그래서 게으름을 피운다. 그래서 큐티도 미룰때가 있고 큐티를 하면서 졸 때도 있다. 큐티가 싫은 것은아닌데 왜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많이 게으른 것 같다. 앞으로 성실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