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빼빼로데이래요. 그래서 아침에 엄마가 선생님것하고 친구것하고 챙겨주셨는데 선생님도 좋아하시고 친구도 좋아했어요. 저는 친구들한테 못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명의 친구들한테 받았어요. 그래서 먹지 않고 엄마,아빠한테 갖다 주었어요. 엄마,아빠는 받을 사람이 없잖아요.
저는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많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말씀대로 기도하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것 같아요.
제게도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많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우리 형은 어제 자기 용돈으로 엄마, 아빠게 빼빼로를 선물했는데 저는 그렇게 못했어요. 우리 형 착하지요.오늘 친구한테 받아온 빼빼로 형도 줄려고 먹지 않고 갖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