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신종인플렌자때문에 우리학교가 휴교를 해서 학교를 토요일까지 가지 않아요. 처음에는 학교를 가지 않는 것 때문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병때문에 밖에 나갈수도 없고, 뭐든지 조심해야 하고 병에 걸리면 죽을 수도 있다고 하니 겁이 나요. 하나님의 벌도 이와 같겠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하시기 전에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말씀도 읽어야 겠어요. 그래도 오늘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빨리 이 병을 없애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빨리 행복해져서 학교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