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계획하시고, 반드시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가시는 분이래요.
나는 오늘 학교에서 교통안전그림그리기에서 장려상을 받아서 너무 기뻤어요.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고 학교 들어가서 처음 받아 본 것이라서 너무 기뻤어요. 늘 친
구들이나 형이 상을 타는 것이 부럽기만 했지 제가 그런 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
지 못했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엄마와 형의 말을 듣고 설교에 집중하려하고 그래서
설교말씀을 쓰기 시작하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 알림장도 열심히 쓰고 성실
하게 하려고 노력중이었어요. 그랬더니 토기장이 하나님이 진흙인 저를 이렇게 잘 빚
어주셨어요. 오늘 받아쓰기도 100점 받고, 수학시험도 100점 받았어요. ^^
저도 하면 할 수도 있다고 엄마도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칭찬해주셨어요.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는 더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최우수상도 받고 싶
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