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살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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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6
노무현대통령아저씨가 돌아가셨데요. 엄마말씀으로는 아주 훌륭한 분이셨다고 해요. 그런데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돌아가셔서 안타깝고 불쌍하데요. 많이 힘들었는데 복음을 전하지 못한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되요. 대통령아저씨도 우리 이웃이기때문이래요. 저는 아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지만 엄마와 같이 기도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 가족인 아빠, 엄마, 형부터 먼저 섬기고 돌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주일날 우리 오유나 선생님이 오시지 않았어요. 선생님! 아프신것 아니지요. 보고싶어요. 이번주일날은 꼭 오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