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저는 형하고 싸울 때 친구와 싸울때 사랑의 마음이 없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저도 형과 친구들하고 다투고 미워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경민이가 되고 싶어요. 목사님! 선생님 기도해주세요.
김동아선생님! 많이 보고 싶어요. 오유나 선생님이 잘해주세요.
우리반 친구들하고도 많이 친해지고 싶고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