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아이들의 나눔)
서원이: 언니하고 자꾸 말싸움이나 싸움을 하게 된다.
규현이: 가족들 한테 잠시 피하고 싶어진다.
승준이: 자꾸 QT를 대충하게 된다.
재희: 집에 있는 좋은 물건을 두고 또 금방 뭘 사고싶어진다.
선생님: 가출을 4년 동안 하셨다가 말씀을 듣고 돌아 오셨다.
(기도)
하나님, 저희 반이 날마다 큐티를 하며 교회생활을 즐겁게 지내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