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전해준 말씀은 어두움을 환히 밝혀 주는 빛과도 같은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배우기 위해서 말씀도 더 열심히 쓰고 큐티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날은 많이 놀다보면 성경쓰기도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닌텐도 게임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경건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닌텐도게임보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쓰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경민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전도사님! 김동아선생님도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