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무덤 박에 서서 울고 있었습니다.
1. 슬퍼서 울기만해요.
2. 예수님을 못 알아봐요.
마리아는 흰옷 입은 두천사를
보았습니다.
3. 이름을 불러 주세요.
천사가 마리아에게 물었습니다.
"여자여, 왜 울고 있소?" 마리아가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
주님을 어디론가 가져갔는데,
주님을 어디 두었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근데 마리아 뒤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마리마야!"
라고 말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몸을 돌려
아람어로 "랍오니"라고 외쳤습니다.
적용: 우리도 예수님이 우리 이름을 불러주시면 우리도 마리아 처럼 예수님께 몸을 돌려요.
저는 집으로 돌아갈때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계란을 주면서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하면서 전도 했어요. 그때는 너무 기분이
뿌듯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