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고집
세상의 고집중에는 하나님의 고집과 인간의 고집이 있다.
1. 이 땅에 남아라 vs 이집트로 가자.
힘들때, 괴로울때 하나님의 말씀에서 도망가야 하는데,
현실에서 도망가는것은 큰 잘못이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위치, 때, 시각을 잘 지키는것,
하나님을 실례하는것이 이땅에 남는 것이다.
믿음의 공동체에게 내가 힘든것, 아픈것을 open 하고,
하나님의 의지를 생각하며 내 아픔을 open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 남으면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셔
고향으로 돌려보내주신다.
2. 내가 너를 건져주리라 vs 난 슬프고 평안이 없구나.
바룩은 두루마리 책에 있는 내용을 읽고, 고통스러워 했다.
하나님께서는 바룩을 건져주신다고 했다.
우리의 향한 하나님의 고집속에 담긴 사랑은 더 높고 깊고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