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권지영 아무리 귀찮아도
그걸 참고 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애라 힘든 사람들
을 도와주겠습니다.저은 예
수님에 제자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저은 죽어서라도 예
수님를 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