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친구 채진이가 계속 싸우는데 채진이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계속 싸운다는 것이 안타까워요...
오늘 말씀에 채진이 같은 아이,친구를 괴롭히는 아이,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고 나와 있는데 그동안 너무 중보기도를 안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쩨부터는 하나님도
더 굳건히 믿으면서 가고...말씀도 더 잘 읽기도 하고
중보기도도 더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