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빠가 일주일동안 안들어오고 있어요.
아빠가전화도 안받고 문자도안받아요 하나님 이번주 주일말씀에서누가싫은가? 란나눔이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제가싫습니다. 그래도 교회를 안다니는 큰오빠와 아빠가 하나님을안 믿는것이 슬픕니다. 저의 큰오빠가 12월20일날 중국에간다고 했는데, 12월9일날 중국에 간다고 합니다. 오빠가 중국에 안가고 여기서 살게해 주세요. 하나님 저의엄마와 큰오빠가 많이싸웁니다. 많이안싸우게해주세요. 엄마의 허리가 허리디스크 입니다. 저의엄마의 허리가 않아프게 해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