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은 향한 하나님의 정의
1.돈을 다룰 수 없는 사람이 돈을 더 많이 갔고있다.
말도 못하게 괴롭히는 바벨론을 하나님이 정리하셨다.
2.우리의 악담의 하나님이 일으키신거다. 우리의 고칠것때문에 일어나 신거라.
3. 그래서 나의 강포를 더 큰 강포를 허락하신거다.
4.죽는다고 생각하지만 우린 죽지 않다.
하박국처럼 난 절대로 죽지 않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
5.우리가 힘든 것을 하나님이 천만배 갚아준다. 이 권한을 항상 갈대로 본다.
이것은 우리엄마가 수요예배를 하는데 나도 거기서 목사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요약한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