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18일 주일설교]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베드로전서 2:18-25) - 이효숙 평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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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의 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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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예준]
조회
756
댓글
1
날짜
2016.05.09
#65279;저에게 는 1명 밖에 없는 형이 있습니다... 저의형은 메일메일 놀림니다. 그래서 저의 기도제목은 형아가 놀리지 않는거 입니다. 하지만 저의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형아가 쪼~금만 더 노리지 않게를 기도 하겠습니다. 2016,5.9 정예준
목록
지연우
2019-01-19 21:56:48
난5학년!!!!!
alice park
2016-10-19 15:09:52
삭제
수정
예준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을것 같아요. 예준이 형아가 회개할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는거 같아요. 나는 카나다에 사는 할머니란다
김한울
2016-08-03 14:18:10
삭제
수정
잘했다. 형이랑똑같네? 형도 누나한테 놀림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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