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를 읽으면서 "가시나무에서 불이 나온다"는 것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엄마는 가시나무가 아비멜렉이라고 했어요. 아비멜렉은 자기가 왕이 되기 위해서 형제들을 다 죽였어요. 그래서 가시나무라고 했나봐요. 아비멜렉은 말씀을 보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말씀 볼 거예요. 그래서 죄를 깨달을 거예요.....
적용: 동생을 때렸는데 아비멜렉이 형제들을 죽인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시나무를 떠올리며 동생을 때리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