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 큐티#65279;
나를 빛나게 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는 방해꾼은 동생 하윤이에요
야라고 자꾸 불러서 화가나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가 심판하려고 하는것은 동생이
화나게 할때 엄마에게 이르고 동생에게 소리를 질러요
적용
하윤이가 나쁜말할때 잘 가르쳐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