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자기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했어요.
하나님 안에서 말과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요나단은 다윗에게 모두를 줬어요.#65279;#65279;
사랑하니까 다 줄께!
<PS ; 컴퓨터를 배웠다며 준우가 혼자 올린 지난 주 설교 말씀 요약이랍니다.
오타도 없네요. 이제 아빠는 여기서 빠져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