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친구들이 생기었다. 여자애 두 명, 남자애 두명. 근데 남자애들에서 OO이가 정말 싫었다. 큐티캠프에서 OO이가 괴롭힌게 자꾸 기억이 난다. 나는 그래서 기도한다. 아빠도 이제 집에 안오고 친구도 날 괴롭히고. 나는 너무 속상하다. 그 중에서 주혜가 제일 좋았다. 나는 반이 생길 때 친구를 만났다. 친해졌다. 이제부터 친구를 더 많이 사귈것이다.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아빠는 집에도 잘 안들어오고 엄마와도 사이가 별로 않좋고, 예전에는 교회도 잘 오고 하나님도 섬겼는데, 이젠 교회도 않오고 하나님보다는 회사 생활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같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아빠 구원받게 해 달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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