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티를 미리 한다.
이제 그때 그때 하기로 했다. 어제도 주일것 까지 해버렸다.
주일꺼 까지 안하고 이제부터 미리미리 하지 않겠다. 엄마가 그러라 그랬다.
나는 원래 문제풀이만 한다. 이제는 글도 읽겠다. 너무 길어서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원래 못알아 듣는다.
하나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