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영장에 갔다가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갔습니다.
다이빙 하지 말라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규칙은 매일 큐티하는 것 인데 저는 그렇게 하지않았습니다.
큐티하며 즐겁게 사는 하나님 나라 고향으로 가게 해주시려고
제허리를 살짝 아프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도
매일 큐티하는 규칙을 잘 지켜서 엄마 말씀 잘듣고
하나님께 칭찬 받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