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바쁘셔서 문방구에 놀러갔어요
이웃집 아줌마를 만났는데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졸랐어요
아줌마가 돈 없다고 하시면서 안 사주셨어요.
그런데 엄마가 문방구에 가셨다가 그 얘기를 들으셨어요
엄마에게 아빠가 들으시고,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어린이는 그러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예의바르게 굴지 않았다고 혼내시고 매를 때리셨어요.
엄마와 큐티를 하면서 동네에서 예의바르게 굴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