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의 용감한 용사가 되고 싶어요
어린이날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다. 선물을 사주신다고 무엇을 갖고 싶냐고 물으셨다.
아빠에게 교회에 오는 것이 선물이라고 했다.
아빠는 하나님이 싫어 하실 것이라고 말씀 하시며 교회에 나오면 아빠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은 아빠를 싫어 하지 않고 아빠가 오기를 기다리신다고 했다.
아빠가 화를 내셨고 선물도 안 사주신다고 했다.
큐티 말씀에 용사라고 말씀해 주셔서 아빠가 화를 내는 것이 무섭긴 했지만 용기내어 용사처럼 전할 수 있었다.
적용: 아빠가 화를 내셔도 만날 때 마다 내 소원이라고 하며 교회에 나오라고 용기내어 말 할 것이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