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는 월요일 마다 친구가 내 집으로 와서 게임을 한다.내가 전까지 계속 친구가 하고 싶은 것만 해주다가 오늘 내가 하고 싶은 것 딱 한 개를 했다.그런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안 한다고 화를 내면서 가 버렸다.나는 친구가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이기적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다는 이기적인 마음을 발견했다.그리고 그동안 내가 더 게임을 잘 해서 친구에게 설명을 해줘가면서 했는데 마음속으로는 친구가 게임을 못한다고 답답하고 업신여기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하나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그렇듯이 엄마께서 이웃을 업신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나는 오늘 첫번째로 나의 죄를 찾은 것 같다.나의 죄를#65279; 찾은 것을 하나님 께서도 축하해 주실 것 같다.
#65279;#65279;빨강색:사건
#65279;주황색:#65279;안 것
#65279;#65279;노랑색;#65279;하나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