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나눔~
관찰하기
내가 깊이 파고 깨서 기초를 놓아야 할 반석, 가장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은 무엇입니까?
생각하기
사람들이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았어요. 반석위에 집을 짓는 것은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마음 속에 다른 생각들이 깨어지고 변하는 것이예요.
저도 주일날 설교 말씀을 듣지만 적용을 잘 안 해요. 저의 변하지 않는 모습은 말씀을 듣고 나서 동생과 싸우지 않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했지만 동생이 저를 화나게 하면 참지 못하고 또 때려요.
결심하기
반석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는 말씀대로 동생이 저를 화나게 해도 잘 참고 때리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