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과 놀다가 동생이 생각을 빨리 안 해서 마구 다그치다가,동생이 속상해서 갑자기 방으로 갔어요. 그리고 나는 "그래 가라 나랑 영원히 놀지마". 라고 화가 나서 소리쳤어요. 그래서 동생은 울고,아빠한테 혼이 났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내 마음 속에 광풍이 있었던거 같아요. 예수님이 내 죄를 깨닫게 해주셨어요. 내 생각만 하고,동생을 이해하지 못하고,듣기 싫은 나쁜 말을 해서 상처를 줬어요.
예수님,용서해주세요. 동생을 사랑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