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에 쓰시던 휴대폰을 장난감으로 쓰려고 충전해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빨리 충전 안해줘서 화가났다
그래서 소리지르고 엄마에게 화를 냈다. 왜 나는 엄마에게 화를 내서 혼났는지 생각해보았다.
소리를 질러서 혼난것 같다. 나는 너무 쉽게 화를 잘 내는것 같다. 참지를 못한다..
마음속에서 오늘 말씀속에 마귀처럼 자꾸 소리지르게 하고 화를 나게 한다
그래서 엄마도 속상해하신다.
다음에는 엄마에게 해달라고 부탁을 친절하게 해야겠다.오늘 엄마에게 부탁할 일이 있으면 화내지 않고
친절하게 말하겠다.
감사한것은 잘 모르겠다.
처음하는 나눔이라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큐티를 잘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