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에서 제사장과 부인이(이름은 기억이 안남)아기와 자녀들이 없어서 그 고민을 하나님께 고백했는데 하나님이 들어주셨다.나도 고민이 있을때 하나님께 그 고민을 말해야 겠다.한가지 더!:기도를 할때 나의 속마음:모두다 이뤄지겠지 뭐,원래기도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노력도 안하고 기도만했다.앞으로는 이런 건방진(?)생각은 그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