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자기전에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해요
나는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엄마는 동생만 주물러 주세요
그래서 윤준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이것이 예수님을 핍박하는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적용 : 앞으로는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지 않고 엄마에게 나도 다리 주물러 달라고 말할께요
기도 : 주님 윤준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 용서해주세요. 엄마가 제 다리도 많이 주물러 줄수 있게 도와주세요